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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식스시로 갑니다.
칭사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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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오랜만입니다...
전에 저의 존경하는 형님분이 계셨습니다. (10여년간의 우정을 바탕으로 진짜 존경하는 형님이였습니다.
지금은 서로의 소통 문제로 연락을 끝게 되엿습니다.비록 마음 아픈 일이긴 하지만..ㅠㅠ
어쩔수 없었네요..)
이 형님께서 가끔씩 오실때 와인 혹은 양주랑 사서 옵니다. 그럼 1차를 바로 청양에 유명한 블렉션빠가
있습니다.거기서 스테이크랑 해서 와인 마시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도 옆집 여동생들이랑 한잔 하면서 (추억을 생각하면서...)
(형님!! 중국 청도에 동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