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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뚝꼬치집
칭사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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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7:44
원래계획은 이번에는 맥주로 간단히 하려가 했는데 ..어쩌다 또 바이주로 갔따디야.....참....
모모 고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첫 한병은 우리가 술을 마시고 후 한병은 술이 우리를 마셨다..
많은 남자들의 속심 말이네요..그쵸..
다른건 다 계획데로 되는데 술은 계획데로 안되요..참....
오늘도 이렇게 유명한 꼬치집에서 양꼬치에 바이주 하구요..
와 .. 근데 요즘 또 새로 양다리집이 나왔다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그쪽으로 함 가봐야겠네요.